공제사업
상부상조 공동체
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 상품을 팔아 이윤을 남기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겨레의 공신력에 그럴듯한 새로운 상품을 결합한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어려울 때나 슬플 때나 고통과 고난을 함께 나누고 헤쳐나가는 가족과 마을 공동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동체가 이제는 붕괴되어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돈이 사람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물신화 시대, 사람의 목숨까지 모든 것이 상품으로 팔리는 상품화 시대, 만인의 만인에 대한 무한경쟁만 판치는 불신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협력해야만 살 길이 열립니다.
한겨레두레는 경쟁과 시장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우애와 환대의 협동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상품이 아니라 상부상조의 인간관계를 토대로 상(喪)을 치르고 잔치를 열고, 병을 고치고 학교를 보내고 내 집을 마련하는 등등의 일을 하려고 합니다.
핵심 가치
상조상품이 아닌, 상부상조의 새로운 인간관계 지역공동체입니다.
믿을 수 있고
품질좋은 새로운 상조상품
한겨레두레
공제조합
상부상조의
새로운 인간관계 지역공동체
조합원 안내
한겨레두레 조합원이 되기 위한 절차와 의무사항, 그리고 조합원으로서의 권리를 안내합니다.
출자금(1만원 이상)을 내고 출자증서를 받습니다.
조합비(매달 3만원)를 납부합니다.
반드시 소정의 교육을 받아야만 조합원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입신청서 제출출자와 조합비 납부교육권리와 의무 행사
한겨레두레공제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입니다.
조합원은 모두 한 사람이 한 표만을 갖습니다. 조합원이 모든 것을 심의 결정하고 조합원이 모든 권력을 행사합니다. 인민주권의 민주주의 원리는 한겨레두레공제조합에 철저하게 적용됩니다.
조합원은 총회에 출석하여 모든 조합 활동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조합원은 총회에서 조합의 각종 임원을 선출하고 사업계획을 심의 결정하고 기타 조합의 주요한 사항을 의결합니다. 조합원이 직접 임원 후보로 나가 임원으로 활동하거나 조합의 각종 위원회 위원 또는 조합 활동가로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조합원은 각종의 조합원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 활동은 조합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며, 또한 취미 활동을 비롯해서 조합원들 스스로 모든 종류의 활동과 모임을 조직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조합비 운영
조합원의 조합비는 전부 조합원에게 다시 돌아갑니다.
1조합원의 조합비는 전부 조합원에게 다시 돌아갑니다.
전체 조합원의 조합비 총액은 단순히 얼마얼마라는 돈의 액수 이상입니다. 그 조합비 총액은 조합원들의 인간관계가 모인 응집된 총합으로서 다름아닌 상부상조의 힘 그 자체입니다.
2상포계의 조합비는 이렇게 쓰입니다.
48%
예치금
30%
장례진행비
15%
지역공제조합 활동비
5%
연합회와 주식회사 활동비
2%
홍보기획비
3조합비의 쓰씀이는 매년 자세하게 총회에 보고됩니다.
그리고 매년 다시 면밀하게 재검토해서 그 비율을 조종할 필요가 생기면 총회에서 변경하게 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