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사업
사업 개요
자활 생산자가 만든 안전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조합원들이 공동 구매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직거래 사업입니다.
자활생산품을 우선으로 하고, 공정한 가격을 보장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합니다.
유기재배 기준을 적용하고, 식품허가를 필수로 하여 조합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합니다.
지역 범위에서 농업생산과 생태계의 유기적 연관성을 중요시하는 환경 보전형 지역농업시스템을 추구합니다.
자활 생산자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직면하는 어려움입니다.
농지 임대 계약 파기 위험 — 지력 회복 시 임대인이 직접 경작 전환
친환경 인증 획득의 어려움 — 5km 주변 친환경 지역 요건 미충족
소생산 규모의 한계 — 대규모 유통망 접근 불가
자활 실적 성과 압박 — 품질보다 수량 중심 평가
대형 유통망 출혈 경쟁 — 소생산자의 구조적 불리함
사업 원칙
공정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해 준수하는 원칙입니다.
안전하고 질 좋은 자활생산품을 우선 구매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돕는 직거래
자활생산품이 없는 경우 유사 목적의 생산협동공동체와 협력하여 구매·공급합니다.
생산비(공정한 가격)를 보장해야 합니다.
식품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유기재배 기준을 적용하는 품목은 유기재배 기준 가격을 적용합니다.
물품 규격을 단순화합니다.
선주문 후공급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고유 브랜드를 만듭니다.
물품선정위원회에서 공동구매 상품을 결정합니다.
자연재해 생산피해 지원을 위한 연대기금을 운영합니다.
품질 문제 발생 시 물품에서 제외합니다.
판매 품목
현재 공동 구매로 제공 중인 품목들입니다.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