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민협동연합회
특별기구비전
우리는 국가나 시장의 도움에만 기대지 않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기금을 모으고 서로의 삶을 돌보는, 든든한 ‘우리 동네 안전망’을 구축해 나갑니다.
이를 통해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지역 사회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미션
주민이 직접 참여해 기금을 만들고, 삶의 크고 작은 위기들을 함께 해결하는 튼튼한 구조를 세웁니다.
이 상호부조 모델을 전국 곳곳의 지역 공동체로 널리 퍼뜨리고 연결하여, 주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완성하겠습니다.
핵심가치
자조Self-help
“스스로 만드는 삶의 안전망”
남의 도움만 바라지 않고, 우리가 먼저 기금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삶의 위기에 맞섭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든든한 안전망이 됩니다.
협동Cooperation
“함께 해결하는 공동체의 힘”
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문제는 더 쉽게 풀립니다. 민주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결정도 책임도 모두가 함께 나누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듭니다.
나눔Mutual Aid
“서로의 삶을 지키는 상호부조”
혼자서 감당하기 벅찬 삶의 무게를 기꺼이 나누어 짊어집니다. 공동체의 자원을 아낌없이 나누며 서로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줍니다.
“자조·협동·나눔의 정신으로,
주민이 스스로의 삶을 지키고 가꾸어가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가입 안내
모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민협동회의 취지에 동의하는 누구나 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현황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주민협동회 현황입니다.
75개소
전국 설립·추진 조합
34개
연합회 가입 조합
10+지역
활동 지역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대전, 전북, 광주, 경남, 경북, 부산 등 전국 각지에 회원기관을 두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
공제사업
천원의 행복, 모으면 돼지, 공동 구매, 자동차보험, 한겨레두레 등
기금사업
버팀목기금, 사회가치연대기금, 전주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연대활동
사회적경제연대회의, 국제교류, 한국사회혁신금융, 풀빵
교육사업
자활협동운동 아카데미, 교육훈련가 양성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