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민협동연합회
특별기구지역자활센터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 주민들과 지역의 저소득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출자금을 조성하고 긴급한 생활자금이 필요할 때 신용으로 대출하여 어려움에 처한 조합원을 협동으로 도우려는 자조운동입니다.
현재 저소득층 주민들은 학자금, 전세계약금, 의료비 등의 급전이 필요할 때 은행, 신협 등의 제도금융권은 담보나 신용관계상 대출이 용이하지 않아 신용카드 등의 고율의 이자를 지불하면서 돈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주민협동회는 생활안전망으로서 기능을 수행하여 참여주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금을 스스로의 힘으로 조성하고 적립된 출자금을 조합원 대출사업 등으로 운용하여 생활상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입 안내
모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민협동회의 취지에 동의하는 누구나 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현황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주민협동회 현황입니다.
75개소
전국 설립·추진 조합
34개
연합회 가입 조합
10+ 지역
활동 지역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대전, 전북, 광주, 경남, 경북, 부산 등 전국 각지에 회원기관을 두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
공제사업
천원의 행복, 모으면 돼지, 공동 구매, 자동차보험, 한겨레두레 등
기금사업
버팀목기금, 사회가치연대기금, 전주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연대활동
사회적경제연대회의, 국제교류, 한국사회혁신금융, 풀빵
교육사업
자활협동운동 아카데미, 교육훈련가 양성과정